보도자료

[농민신문] 4개 품목 종합위험 보장 상품 일부 주산지 시·군 신규 도입
2025.11.26
운영자
조회수 : 1,248





4개 품목 종합위험 보장 상품 일부 주산지 시·군 신규 도입



농민신문 지유리 기자 2025. 11. 26



농림축산식품부가 사과·배·단감·떫은감 등 4개 품목에 대해 ‘전 기간 종합위험 보장’ 상품을 일부 주산지 시·군에 신규 도입한다.

해당 상품은 열매솎기(적과) 이후까지 포함한 생육 기간 내내 모든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한다. 사과는 충남(예산)·경북(영주)·경남(거창), 배는 경기(안성)·충남(아산·천안), 단감은 경남(김해·진주·창원), 떫은감은 전남(영암)·경남(산청)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편 농식품부는 최근 호우로 인해 마늘·양파의 파종·정식이 지연된 점을 고려해 이들 품목에 대한 농업수입안정보험과 농작물재해보험의 가입 기간을 일주일씩 연장하기로 했다. 마늘(난지형)은 28일, 마늘(한지형)과 양파는 12월5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