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이 개발하고 전문 농가가 재배해 공급하는 상생 브랜드
농수축산신문 김진오 기자 2025. 12. 12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지난 10~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에서 웰니스 채소 브랜드 ‘비채’를 선보였다.
비채는 ‘자연의 특별함을 담은 비밀의 채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면역력 강화, 활력 증진, 신체 기능 보호와 회복, 피부 건강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분을 일반 채소보다 수 배에서 수백 배까지 함유하고 있다. 지난 8월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과 판교점 팝업스토어에서 첫선을 보인 데 이어 최근에는 ‘오아시스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
팜한농 관계자는 “비채는 팜한농이 과학적으로 개발한 품종을 엄선하고 전문 농가에서 정성껏 재배해 공급하는 상생의 채소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건강에 이로운 채소 품종을 꾸준히 개발해 농가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