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소상공인 1000여곳에
1~10일 판매분 240억원 지급
농민신문 심재웅 기자 2026. 2. 5
공영홈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거래 협력사 판매대금을 11일 조기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조기 지급 대상은 방송·모바일 협력사 1000여곳의 1~10일 판매 대금으로 전체 240억원 규모다.
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명절 전 자금을 원활하게 활용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빠른 자금 순환으로 협력사 운영을 돕는 게 공공 유통기관이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