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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여름철 주요 과일·과채류 소비행태 및 2025년 구매 의향 조사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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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주요 과일·과채류 소비행태 및 2025년 구매 의향 조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제공



( 주요 내용 )


가구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주요 과일·과채류 소비행태 및 2025년 구매 의향 조사 실시
ㅇ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농식품 소비정보 분석사업 이슈 분석의 일환으로 ㈜엠브레인리서치가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웹 설문을 통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였음(조사 기간: 2025년 6월 19일~7월 2일).

□ 금년 여름철 주요 과일·과채류 구매 의향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

ㅇ 금년 여름철 과일·과채류 구매 의향 조사 결과, 방울토마토·복숭아는 전년 대비 구매를 늘리고, 수박·참외·일반토마토·포도는 줄인다는 비중이 높게 나타남.

ㅇ 과일·과채류 구매 의향이 전년 대비 증가한 이유는 ‘품질(맛)이 좋아서’, ‘가족이 좋아해서’, ‘가격이 저렴해서’가 대부분을 차지하였음.

ㅇ 과일·과채류 구매 의향이 전년 대비 감소한 이유는 ‘가격이 비싸서’, ‘품질(맛)이 좋지 않아서’, ‘가족이 줄어서’, ‘가족이 싫어해서’의 순으로 나타남.


□ 국내 과일·과채류의 수급 불안에 따른 가격 상승 시에는 국내 타 품목이나 수입산 과일로 대체하려는 경향 높아

ㅇ 여름철 과일·과채류 가격이 평소보다 20% 이하로 상승하더라도 응답자의 50.1%가 국내 타 과일·과채류 또는 수입 과일로 대체하겠다고 응답함. 국내 과일·과채류의 가격 상승폭이 확대될수록, 국내산보다 수입산으로 대체하려는 비중이 높게 나타남.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여름철 과일·과채류 구매량 증가 예상

ㅇ 민생회복 소비쿠폰 주요 사용처로는 농축수산물이 가장 많았고, 이어서 생필품과 외식이었으며, 의료서비스, 가전제품, 교육비 등 기타 항목 구매 비중은 크지 않았음.

ㅇ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 국내 과일·과채류 구매량 변화 조사 결과, 구매를 늘리겠다는 비중이 54.4%로 나타났으며, 과일·과채류 구매 예상 증가율은 20% 이하 비중이 대부분을 차지하였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 어메니티 기반 산업 육성, 지역 특화 벤처·창업 지원 확대 등의 방안이 고려될 수 있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주요+과일·과채류+소비행태+및+2025년+구매+의향+조사(한국농촌경제연구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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