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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10월 가락시장 주요 품목별 가격전망>
<>         <채소부류>
<배추, 무, 파, 마늘, 양파,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양상추, 호박, 오이, 생고추, 감자,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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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부류>
<사과, 배, 단감, 감귤, 토마토>          (데이터전략팀) >
<2023년 10월 품종별 종합 가격전망 >  
 
 󰏚 부류별 종합 가격전망
2023.9.25. 기준(품목별 상등급 월평균 가격 기준)

 
 󰏚 품종별 등락가격 비교(전월대비)  
<구분><품목(종)명>
<상승 품목(종)><1개><(깐)쪽파>
<하락 품목(종)><12개><배추, 무, 양배추, 청양고추, 오이맛고추, 빨강파프리카, 백다다기오이, 브로콜리, 양상추, 당근, 완숙 토마토, 대추방울토마토>
<보합 품목(종) (±5%)><8개><대파, 깐마늘, 양파, 애호박, 감자, 호박밤고구마, 사과 홍로, 배 신고>

<<>>< 10월 품종별 상세 거래동향과 가격전망><>

<배추><><>
< <✔ 예상되는 주출하처 전망>   - 고랭지배추(태백, 평창, 강릉, 정선)는 9월 말에서 10월 초순경 출하 마무리 예상됨   - 준고랭지 2기작 물량이 평창(봉평, 계촌 등), 횡성, 홍천(내면), 경기도 연천, 경북 봉화, 충청도 단양 등에서 출하되겠음 <✔ 산지작황 및 출하동향>   - 준고랭지 2기작 정식 물량은 평년 수준이나 생장기 폭염으로 생리장해 발생, 평년대비 생장 및 결구 속도가 느린 편임   - 병해로 밭 곳곳이 비는 “층발이” 현상과 청잎이 누렇게 뜨는 노랑 바이러스 발병해 상품성 하락이 예상됨    - 지역별 정식 면적은 충청 아산이 35만평으로 평년 수준, 괴산·청주 20만평 전년 수준, 단양(어상천) 20만평 전년대비 감소했음   - 강원도 평창은 90만평, 홍천·영월 30만평, 춘천 35만평, 강릉 40만평, 경상도 문경·영양은 60만평 수준일 것으로 봄   - 10월 중순부터 출하지역 확대되며 시장 반입량 증가 예상됨  <‣ 농업관측센터>